남양주 주택서 실화 추정 화재…50대 여성 중상

심민규기자
(남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지난 26일 오후 8시 42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의 한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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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제작] 일러스트
이 불로 50대 여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서 2명을 구조됐고 주민 3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또 주택 내부 35㎡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35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3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45분 만인 오후 9시 27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실화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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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08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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