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마포중동현대 84.9㎡ 13억 3500만원…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마포구 중동 마포중동현대 전용 84.9㎡가 13억 3500만원에 거래됐다.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0일 계약됐으며 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1일 12억 1500만원이었다.
마포구는 최근 수년간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는 지역 중 하나로 꼽혀왔다. 2026년 2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1월 3주 마포구 아파트값 상승률은 0.29%를 기록했으며 2025년 1월 3주와 비교해 1년 동안 평균 15.2% 상승했다. 당시 보도 기준 마포구는 9월 2주 이후 20주 연속 0.15%를 넘는 상승률을 이어가고 있었다.
같은 기사는 마포구가 2025년 정부의 세 차례 부동산 대책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은 지역이라고 전했다. 2025년 6월 4주 주간 상승률이 0.98%에 육박할 정도로 과열 양상을 보였으나, 6·27 대책 발표 후 7월 3주부터 주간 상승률이 0.2% 이하로 떨어지며 진정세를 보였다. 이후 9·7 대책 발표로 강남 3구와 용산구만 추가 규제 대상으로 지정되자 마포구는 10월 2주 1.29%라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2024년 3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3월 넷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0.01% 상승하며 2023년 11월 마지막 주 이후 18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당시 자치구별로 마포구는 0.1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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