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 美 엑스에너지 SMR 핵심부품 제작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엑스에너지의 상업용 SMR에 들어가는 증기발생기 핵심 부품을 제작합니다.
알레이마의 고온용 합금 튜브를 독자 기술로 가공해 헬리컬 코일을 완성하고 공급합니다.
다만 2030년대 초 상업운전 목표인 만큼 프로젝트 일정과 부품 제작 이행이 변수입니다.
엑스에너지
XE
X-Energy, Inc. NASDAQ
두산에너빌리티가 엑스에너지의 첫 상업용 SMR 모델인 Xe-100에 들어갈 핵심 증기발생기 튜브를 제작·공급합니다.
알레이마의 합금 튜브를 공급받아 헬리컬 코일을 최종 제작하며 미국 다우 화학플랜트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본격화에 따른 수주 확대와 가동은 향후 실적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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