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TürkDEPREM SON DAKİKA 27 EYLÜL! Bugün deprem mi oldu, nerede, kaç şiddetinde? 27 Eylül 2026 AFAD ve Kandilli Rasathanesi son depremler listesiDaily MaverickNEED FOR SPEED: South African teen has Formula 1 seat in her sightsPunchWhy Edo-Kogi boundary dispute remains unresolved — Commission bossInquirerTyphoon Queenie may exit PAR Sunday – PagasaThe Jerusalem PostYair Golan says he is working to ensure 'appropriate representation' for Arabs in next gov'tBollywood HungamaRamayana makers drop new poster featuring Ranbir Kapoor, Sai Pallavi and Ravie Dubey after a special event with MrBeastESPNWhat we know through CFB's Week 4, plus Kamario Taylor's rise and Michigan's karma한겨레[뉴스AS] 연소득 1억 부부도?…‘보편형 공공임대’ 중산층 범위 논쟁Complete Sports2027 AFCONQ: Super Eagles Must Forget Madagascar Win, Prepare For ‘Tougher’ Guinea-Bissau Clash – IrohaCapital FMKAF turns to technology, local solutions to strengthen military logisticsUOLPesquisas apontam vitória de Lula em 11 estados; Flávio leva em 8 e no DFSözcüNeredeyse kimsenin yaşamadığı ada turistlerin gözdesi oldu: Her gün turist akınına uğruyor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unday, September 27, 2026

한화에어로, ‘채용 가이드라인’ 논란 사과…“책임자 징계”

Translate

사진설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 가이드라인에 직무와 무관한 학력·나이 등으로 지원자의 기회를 제한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 관련 부서와 책임자를 징계하고 채용 절차를 전면 개선하기로 했다.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27일 홈페이지 사과문을 통해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당사의 경력직 채용 가이드라인 논란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공정한 채용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 기업으로서 직무 수행과 무관한 학력, 나이 등 개인의 조건을 이유로 지원자의 기회를 제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진 것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가 지향해 온 ‘열린 채용’과 ‘공정한 기회 제공’이라는 기본 원칙을 정면으로 훼손한 행위였다고 인정했다.

가이드라인 수립·배포 과정의 잘못도 시인했다. 이 대표는 “내부 의견 수렴과 면밀한 검증이 이뤄지지 않은 채 잘못된 가이드라인이 현업에 배포된 명백한 당사의 과오”라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당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배포한 관련 부서와 책임자에게 엄중히 경고하고 징계할 방침이다. 내부 절차의 결함을 분석해 체계를 전면 개선하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정 채용 교육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표는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신뢰를 회복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속 종목 이야기

Powered by

perplexity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KOSPI

1,021,000 ▼ 3.41%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 가이드라인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관련 책임자 징계를 발표했습니다.
직무와 무관한 학력과 나이 제한 등 내부 절차의 결함을 인정하고 채용 체계를 전면 개선하고 있습니다.
공정 채용 교육 강화와 절차 정비가 조직 신뢰 회복의 반대급부로 꼽힙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사유 선택

추천질문

Powered by

perplexity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