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하고 나니 멈출수가 없더라”…배우 한그루가 꾸준히 한다는 ‘이것’

배우 한그루가 꾸준한 제모 관리 비법과 함께 자신만의 건강한 일상 루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3일 한그루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산부인과를 찾아 원장과 함께 여성 건강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그루는 평소 꾸준히 제모 관리를 받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이 영상을 보는 20대 초반 분들이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털을 없애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모를 시작하게 된 계기로 미용적인 목적뿐만 아니라 위생적인 측면을 강조했다. 한그루는 “제모를 하고 나니 특유의 꿉꿉한 냄새가 사라졌다”며 “한 번 하고 나니 너무 만족스러워 멈출 수가 없더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평소 운동을 마친 뒤 곧바로 산부인과에 들러 관리를 받는 것이 자신만의 고유한 일상 루틴이라고 덧붙였다.
2011년 가수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해온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양육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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