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삼환아파트 84.945㎡ 9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개봉동 삼환아파트 전용 84.945㎡가 9억원에 거래돼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5년 11월 | 세대수 | 783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총 70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환기업(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일 계약됐으며 5층에서 이뤄졌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15일 7억 5,000만원이었다.
삼환아파트는 1995년 11월 준공된 783세대 규모의 단지로, 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환기업(주)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 층수는 25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개봉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2024년 들어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248건으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지역 중 하나로 집계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 13건이 거래되며 2024년 들어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 아파트값이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상승하며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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