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공인중개사협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

김형우기자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는 22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도회, 청주복지재단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력 협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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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도회는 회원 중개사무소에 복지정보 홍보물을 게시한다.
주거취약이 의심되는 가구가 발견되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청주복지재단에 연계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주복지재단은 의뢰된 위기가구를 상담한 뒤 상황에 맞는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장섭 시장은 "지역사회와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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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2일 08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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