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동 백련산해모로 59.97㎡ 10억 2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은평구 응암동 백련산해모로 전용 59.97㎡가 10억 2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20년 6월 | 세대수 | 760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지하 93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진중공업(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1일 계약됐으며 4층에서 이뤄졌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일 9억 9천만원이었다.
백련산해모로는 2020년 6월 준공된 760세대 규모 단지로, 9개 동으로 구성됐다. 한진중공업(주)이 시공했으며 최고층은 24층이다. 지하 주차장에 930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3호선·6호선을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7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은평구는 응암·녹번·수색동 일대에서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며 신축 대단지가 줄줄이 입주하면서 젊은 층 실수요가 몰리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보도에서는 은평구에 8억원대 국민 평형 아파트가 많아 9억원 이하에 적용되는 신생아 특례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이어 2026년 8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은평구에서 수색·증산뉴타운 등 재개발 영향으로 신축 아파트가 늘어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집값 등으로 20~30대 은평구 아파트 매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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