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동의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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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 동의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선정 = 동의대학교는 행정안전부의 '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동의대는 이에 따라 2027년 12월까지 소방방재행정학과를 중심으로 학사부터 박사과정까지 교육과 연구, 현장을 연계한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동의대는 앞선 두 차례 관련 사업의 운영평가에서 모두 최우수 대학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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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 사진]
▲ 부산시교육청, 직업계고 지원사업 컨설팅 = 부산시교육청은 직업계고 교육과정 운영 및 취업 활성화 관련 각종 지원사업 강화를 위해 10월 한 달간 '직업계고 지원사업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학교별 지원사업의 추진내용, 현황, 기자재 등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공유할 계획이다.
컨설팅 대상은 4개 마이스터고, 32개 특성화고, 고등학기술학교 1개, 산업학교 1개 등 모두 38개교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과정, 직업계고 학점제, 현장실습 운영, 실험·실습 기자재 운영, 실습실 안전보건관리 등을 중점으로 컨설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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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 고석원 교수, 50m 회화 작품 '도킹' 전시 = 부산대학교는 미술학과 고석원 교수가 부산시립미술관 재개관 기획전 '퓨처 뮤지올로지'에 참여해 가로 50m, 세로 2.6m 규모의 회화 작품 '도킹(Docking)'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 작품은 고 교수는 에서 2004년부터 2024년까지 20년에 걸쳐 제작한 '도킹' 시리즈 가운데 일부이다. 시리즈 전체 길이는 100m에 달한다.
도킹은 서로 다른 존재와 세계가 만나고 연결되는 과정을 의미한다. 작품에는 파이프와 금속 구조물, 기하학적 형태, 유기체와 상상의 동물 등이 복합적으로 등장한다. 기계와 자연, 유기물과 무기물, 미시세계와 거시세계, 과거와 미래가 화면 안에서 충돌하고 연결되며 새로운 상상의 공간을 만들어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4일 08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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