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동 건영2차 57.3㎡ 7억 5천만원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신내동 건영2차 전용 57.3㎡가 7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10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신내동 건영2차 전용 57.3㎡는 9월 29일 계약일 기준 7억 5천만원에 거래됐다. 거래 층수는 21층이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7일 7억 500만원이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6년 8월 넷째 주 기준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하며 2022년 초 전고점(102.9)을 돌파했다. 당시 보도 시점 기준으로 서울 중저가 지역 중 가장 먼저 신고가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5년 10·15 대책으로 수도권과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시가 15억원 이하 주택 6억원,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으로 차등화되면서 10억원 아래 매물이 많은 중랑구는 대출을 활용한 진입 여력이 상대적으로 컸다고 분석됐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2026년 7월 넷째 주 기준 0.53%를 기록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이는 2015년 11월 첫째 주 이후 약 10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으며, 신내동과 면목동 역세권을 중심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분석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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