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방화그린 33.6㎡ 4억 79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그린 전용 33.6㎡가 4억 79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3년 10월 | 세대수 | 984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지상 242대·지하 93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도시개발공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1일 계약됐으며 1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2일 4억 5500만원이었다.
방화그린은 1993년 10월 준공된 984세대 규모 단지로 6개동으로 구성됐다. 도시개발공사가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 15층 높이로 지상 242대, 지하 93대 등 총 335대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5호선·9호선 방화역과 신방화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4월 2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강서구는 2026년 1분기 서울 자치구 중 생애최초 아파트 매수자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당시 보도에서는 강서구 생애최초 매수자 중 58.4%가 30대였으며, 2026년 3월 7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아파트 역대 최고가 거래 1496건 중 강서구가 142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2026년 4월 2주 기준 강서구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0.24%로 서울 자치구 중 강북구 다음으로 높았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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