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투톱' 급락에 코스피, 장 초반 5% 내려 5,60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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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및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6008.81) 대비 335.8p(5.59%) 내린 5673.01로 개장했다. 2026.10.15 city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 논란이 다시 부각된 가운데 코스피가 15일 장 초반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급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324.58포인트(5.40%) 내린 5,684.23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335.80포인트(5.59%) 내린 5,673.01로 출발해 장 초반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40.70포인트(4.94%) 내린 783.18로 800선을 내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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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5일 09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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