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순이 18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시(C)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에서 슛하고 있다. 이날 홍유순은 12 튄공잡기를 기록하며 골밑을 장악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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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66점 차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국제농구연맹(FIBA) 순위상 한국은 14위, 말레이시아는 83위로 객관적 전력에서 한국이 앞서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66점 차 대승은 국제대회에서 이례적인 일이다.
이소희가 18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시(C)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에서 슛하고 있다. 이소희는 이날 21점을 득점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한국은 이소희 21점을 비롯해 최이샘이 19득점을 하는 등 이날 경기에서 6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튄공잡기도 52개를 기록하며 수비에서도 말레이시아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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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여자농구는 11개 국가가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 팀과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한국은 몽골(21일 오후 1시), 대만(22일 오후 4시)과의 2·3차전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허예은이 18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시(C)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에서 공을 몰고 있다. 허예은은 이날 11득점을 기록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허예은이 18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시(C)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에서 슛하고 있다. 허예은은 이날 11득점을 기록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최이샘이 18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시(C)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에서 상대의 수비를 뚫으며 슛하고 있다. 최이샘은 이날 19점을 득점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안혜지가 18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시(C)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에서 공을 몰고 있다. 안혜지는 이날 2득점과 10도움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이해란이 18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시(C)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에서 공을 몰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이해란이 18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시(C)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에서 슛하고 있다. 이날 이해란은 12점을 득점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진안이 18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시(C)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에서 슛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박수호 감독이 18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시(C)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여자농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18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시(C)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18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시(C)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 경기가 시작되고 있다. 나고야/최현수 기자 em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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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45억 인구가 하나 되는 축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겨레 최현수 사진기자가 경기장 안팎을 누비며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선의의 경쟁을 프레임에 담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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