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동 푸른마을3 59.99㎡ 6억 9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양천구 신정동 푸른마을3 전용 59.99㎡ 거래가 6억 9,500만 원에 체결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1년 1월 | 세대수 | 440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총 418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주)태영 |
서울 양천구 신정동 푸른마을3 전용 59.99㎡가 2026년 10월 19일 6억 9,500만 원(6층)에 거래됐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8일 6억 7,700만 원이었다.
푸른마을3은 2001년 1월 준공된 440세대 규모 단지로, 총 6동으로 구성됐다. 시공사는 주)태영이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주차는 총 418대(지상 9대·지하 409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2호선 역까지 도보 20분 초과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은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양천구는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추진으로 주목받는 지역이다. 2025년 4월 1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목동 1~3단지 정비계획안이 공개되며 목동 14개 단지의 재건축 밑그림이 모두 완성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재정비 완료 시 목동 일대가 최고 49층, 약 4만 7,000가구 규모로 재탄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2024년 6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목동 7단지와 5단지가 영등포·양천·동작 지역 대장 아파트 순위에서 각각 5위와 10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2025년 3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2월 양천구 아파트 매매 거래가 115건 신고되며 전월(114건)을 넘어섰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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