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그린1단지 49.5㎡ 7억 2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그린1단지 전용 49.5㎡가 7억 2500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0년 9월 | 세대수 | 3,481세대 |
| 규모 | 25동 | 주차 | 총 1,311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서울도시개발공사 |
2026년 9월 15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6층에 위치해 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으며,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7일 7억원이었다.
중계그린1단지는 1990년 9월 준공된 25개 동 348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서울도시개발공사가 시공했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중계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5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계그린아파트는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앞두고 있었다. 보도 당시 추진위 구성에 필요한 동의율(50%)을 이미 충족한 상태였으며, 조합설립에 필요한 동의율(70%)을 목표로 주민 동의를 계속 얻고 있었다. 서울시가 2025년 상계·중계·하계동 일대 재건축 마스터플랜을 세우면서 역세권 복합 정비구역을 최초로 도입해 최고 60층 고밀 개발의 길을 열어줘 사업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었다. 중계그린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360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계획이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계그린1단지는 2023년 12월 거래 건수가 딱 1건에 그쳤으나 2024년 들어 1월에만 8건, 2월부터 당시까지 9건의 매매계약이 체결됐다. 이 단지의 모든 평형이 시세 9억원 이하로 2024년 1월 말부터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이 되면서 거래가 증가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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