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rusalem PostAs Netanyahu weighs reserved slots, officials consider how party list will change prior to electionPunchMorning recap: 31 states spend N252bn on security, actor Ogogo battles stage-four cancer, other top storiesCNN Türk18 AĞUSTOS HAVA DURUMU TAHMİNLERİ: Havalar nasıl olacak? İstanbul'da yağmur yağacak mı? Meteoroloji hava durumu tahminleri il il yayınlandı!ESPN DeportesPuebla consigue dramática victoria en casa de los Tuzosוואלהדיווח: ספינה נפגעה מטיל לא ידוע במצרי הורמוז - אנשי הצוות נפגעוESPND-backs put Marte on restricted list after no-showBollywood HungamaEXCLUSIVE: Excel Entertainment teaming up with Kanika Dhillon for an intense thriller한겨레V리그 10월31일 개막…신생팀 숲 첫 경기는 11월1일Sky TG24Sud Corea: esercitazioni con Usa non mirano ad attaccare il NordSCMP ChinaChina-led SCO, a counterweight to the WestХабрСофт для интегратора: сметы, проектирование щитов, настройка оборудования и Home Assistant3DNewsMicrosoft уберёт панель Drag Tray из Windows 11 — пользователи так её и не приняли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August 18, 2026

사전계약 2500대 돌파···티맵 품고 부품 절반 바꾼 벤츠 플래그십 ‘신형S 클래스’, 가격은?

Translate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이번 주말부터 고객 인도에 들어간다.

벤츠 코리아는 지난 5월18일부터 부분변경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및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을 시작했고, 약 3개월 만에 총 2500대 이상의 사전 계약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부분변경은 현 세대 S-클래스 출시 이후 가장 폭넓은 변화를 이뤘다. 차량 구성 요소의 50% 이상을 새롭게 개발하거나 개선해 주행 안전성과 안락함을 한층 끌어올렸다.

디지털 기술도 대폭 보강했다. 벤츠의 새로운 차량 운영체제인 MB.OS를 기반으로 한 최신 MBUX를 탑재했다. 특히 한국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티맵 오토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했다. 여기에 LG유플러스 라이브TV+, 지니뮤직, 밀리의서재 오디오북 등 국내 맞춤형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대거 지원한다. 주행 보조 시스템인 MB.드라이브 어시스트도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신형 S-클래스는 롱 휠베이스 4종과 스탠다드 휠베이스 2종 등 총 6개 트림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억5400만원부터 2억7000만원까지다. 벤츠 코리아는 출시를 기념해 론치 에디션 2종을 각각 140대 한정 판매한다.

최상위 럭셔리를 지향하는 신형 마이바흐 S-클래스는 총 3개 트림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3억1700만원에서 4억700만원으로 책정됐다.

벤츠 코리아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 이벤트를 열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