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참다랑어 현장 해체"…동원산업, 현대百서 K-수산물 팝업

부산시·대형선망수협과 협업…오는 26일부터 10월1일까지 판교점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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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동원산업[006040]은 부산광역시,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과 협력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부산 바다의 맛, K-수산물 상생 팝업'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지원하고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부산 앞바다에서 잡은 100㎏ 이상 국내산 참다랑어를 매일 현장에서 해체해 한정 판매한다.
국내산 고등어를 활용한 봉초밥과 솥밥 등도 선보인다. 대형선망수협은 고등어 원물과 판매 촉진 품목 등을 지원한다.
한편, 동원F&B는 추석을 맞아 전국 지엔씨(GNC) 매장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건강기능식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athen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2일 08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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