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명성산 억새밭서 60대 등산객 쓰러져 숨져

심민규기자
(포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4일 오후 2시 36분께 경기 포천시 영북면 명성산 정상 부근 억새밭에서 6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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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사와 관련이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심정지 상태였던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헬기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산악회 회원들과 산행하던 중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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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09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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