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동 e편한세상백련산 84.72㎡ 10억 9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은평구 응암동 e편한세상백련산 전용 84.72㎡가 10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22년 7월 | 세대수 | 358세대 |
| 규모 | 8동 | 주차 | 지하 43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DL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1일 계약됐으며 15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3월 19일 9억 5,000만 원이었다.
e편한세상백련산은 2022년 7월 준공된 358세대 규모의 단지로 총 8동으로 구성됐다. 최고 층수는 15층이며 DL건설이 시공했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고 지하 주차장에 434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3호선·6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7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e편한세상백련산 전용 84㎡는 2024년 3월 7억 4,000만 원에 거래된 바 있으며, 당시 보도 시점 기준으로 8억 7,500만원에 실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2026년 8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은평구가 2026년 7월 서울 자치구 중 생애 최초 집합건물 매수 비중이 11.1%로 가장 높았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수색·증산뉴타운 등 재개발 영향으로 신축 아파트가 늘어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집값 등으로 20~30대 은평구 아파트 매수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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