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오네' 캐릭터 공개…브랜드 친밀도 높인다

배송박스 모티브 캐릭터 '오네 프렌즈' 3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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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CJ대한통운은 배송 브랜드 '오네(O-NE)'를 대표하는 신규 캐릭터 '오네 프렌즈'를 8일 공개했다.
캐릭터를 통해 서비스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캐릭터는 언제든 빠르게 달려가는 행동파 리더 '오넹', 무엇이든 안전하게 품어주는 든든한 '오든', 어디든 날아가 새로운 길을 찾는 탐험가 '오디'까지 3종이다.
오네 프렌즈는 오는 9일 CJ대한통운이 물류사로 참여하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의 이벤트 배너와 경품에 쓰인다. 이후 오네 앱과 박스, SNS 콘텐츠에 이 캐릭터를 활용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오네 프렌즈는 고객이 매일 접하는 배송 박스를 모티브로 오네의 배송 서비스와 브랜드 정체성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개발했다"고 밝혔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8일 08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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