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술주 급락에 가상자산 시장 급락...비트코인 7만5000달러대

중간선거 이후 8만달러대를 회복한 비트코인이 미국 기술주의 급락과 미국 정책의 불확실성으로 비트코인이 6% 넘게 급락했다.
28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8시 3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6.24% 떨어진 7만540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8.57% 떨어진 2215달러, XRP는 8.11% 떨어진 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자산들은 급락하고 있으며 이는 거시경제 변수와 미국시장의 약세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시장 심리 지수는 소폭 상승했다.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는 이날 31(공포)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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