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rusalem PostUK must expect AI-powered attack on critical infrastructure within two years, report saysInquirerWestern Visayas schools suspend classes due to 43°C heat index한겨레‘조작기소 특검법’ 4일 법사위 처리 전망…국힘 “공소취소 위한 발톱”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South China Morning PostChinese delivery driver divorces American teacher he married 4 months after love confessionColliderGodzilla Officially Returns to Theaters in One WeekThe ConversationDemocrats likely to gain control of Congress in US midterm elections as Senate lead expandsCBC NewsThe National | Trump’s final pitch to voters ahead of midterms경향신문경찰, ‘상위 1% 조건만남’ 미끼로 약 18억 뜯어낸 태국 피싱조직 24명 국제공조로 검거DeadlineJeremy Renner & Josh Brolin Set For Orlando von Einsiedel’s ‘A Speck In The Sea’; 193 Launching Sales At AFMMalay MailHome Ministry: Putrajaya open to RCI on ‘corporate mafia’ claims if solid grounds establishedNew Straits TimesOil rises after report of US strike on Iran's Qeshm Island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November 3, 2026

“1년 뒤 영업 종료한다”…BTS 지민 아버지 운영 ‘부산카페’, 무슨일이

Translate

BTS 지민,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BTS 지민,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전 세계 방탄소년단(BTS) 팬들의 ‘성지’로 꼽혀온 부산의 유명 카페가 영업 종료를 예고했다.

2일 업계 등에 따르면, BTS 멤버 지민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부산 카페 ‘ZM-ILLENNIAL(지엠일레니얼)’은 공식 SNS를 통해 영업 종료 계획을 발표했다.

카페 측은 이날 “오늘을 기준으로 ZM-ILLENNIAL이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이 365일 남았다”라며 약 1년 뒤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ZM-ILLENNIAL을 찾아주시고 아껴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365일이라는 시간이 단순한 카운트다운이 아닌, 여러분과 더 많은 행복과 추억을 쌓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곳은 지난 2019년 ‘MAGNATE(메그네이트)’라는 상호로 첫문을 열었다. 이후 BTS 멤버 지민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곳으로 입소문을 타며 국내외 아미(ARMY·방탄소년단 팬덤명)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8월에는 현재의 이름인 ‘ZM-ILLENNIAL’로 상호를 변경했다.

카페 내부에는 BTS 관련 기념품과 지민의 모습이 담긴 작품, 전 세계 팬들이 보낸 선물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이 직접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방명록이 마련되는 등 팬들과의 소통 공간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갑작스러운 폐업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남은 1년의 운영 기간 동안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팬들의 발걸음이 더욱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에디터 픽 추천기사

마이에이전트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산의 유명 카페 ‘ZM-ILLENNIAL’이 약 1년 후 영업 종료를 발표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카페는 BTS 멤버 지민의 아버지가 운영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