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aT, 전통주 활성화·양조장 판로 확대 협약

주류 스마트오더 서비스 통해 전통주 소개·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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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GS리테일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전통주 소비 활성화와 지역 양조장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주류 스마트오더 서비스인 '와인25플러스'를 활용해 aT가 추천하는 우수 전통주와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소비자는 전통주 정보를 확인하고 상품을 주문한 뒤 GS25와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양측은 계절별 전통주 기획전과 공동 홍보 등 연계 마케팅도 진행한다.
지역 양조장과 전통주의 특색을 알리는 캠페인도 추진한다.
지역 양조장의 우수 상품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와 양조장을 알릴 계획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우수한 전통주와 지역 양조장을 고객에게 알리고,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게 전통주를 접하고 구매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3일 08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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