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심곡동 모텔서 불…60대 1명 연기 흡입

최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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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저녁 시간대 경기도 부천 한 모텔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다.
경기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0분께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모텔에 있던 업주 아내인 60대 여성 A씨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업주의 동생인 모텔 카운터 직원은 당시 "지하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 당국은 대원 등 54명과 장비 22대를 투입해 46분 만인 전날 오후 7시 56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chams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4일 08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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