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학기술 출연 연구개발(R&D) 수요,서류가 아니라 목소리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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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임업·임산업 현장의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기술을 직접 발굴하기 위해 「산림과학기술 출연R&D 혁신 프런티어」를 9월 3일과 8일 두 차례에 걸쳐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최무열 원장은 "서면으로만 진행하던 수요조사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방식으로 바꾼 적극행정 사례"라며 "현장의 좋은 아이디어가 제안서 양식 앞에서 멈추지 않고 임업·임산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혁신 기술로 이어지도록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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