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본동 신동아 59.89㎡ 14억 4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작구 본동 신동아 전용 59.89㎡ 거래가 14억 4,500만 원으로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3년 6월 | 세대수 | 765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총 492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신동아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7일 계약됐으며 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20일 13억 9,000만 원이었다.
본동 신동아는 1993년 6월 준공된 765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신동아가 시공했으며 최고 12층 규모다. 주차는 총 492대(지상 357대·지하 135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노량진역과 9호선 노들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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