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Santos remonta a Toluca y logra su segundo triunfo de visita en 41 partidosESPNLisa Leslie statue, 'The First Lady,' unveiled on L.A.'s Star Plaza한겨레추석 연휴 전국 13개 공항 이용객 81만명…일 평균 이용객 지난 추석 대비 2% 증가InquirerSara Duterte blames Marcos admin over recent school shootingsInquirer EntertainmentKim Chiu’s sister Lakam under police custody after arrest over qualified theftUOLComo proteger a saúde em meio à 'gangorra térmica' que deve atingir São PauloABC NewsICE officer shoots and injures man in Austin: Policeالنهاراستبعاد الحرب المباشرة بين روسيا والناتوRapplerLIVE UPDATES: Impeachment trial of Vice President Sara DuterteWirtualna PolskaKolejny alert do Amerykanów. Tym razem wirtualnej ambasady w IranieEl ComercioTemblor en Colombia: últimos sismos reportados por el SGC경향신문장안동 지하창고에서 89억원 위조품 무더기로··· “서울 특사경 수사 역대 최대 규모”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September 21, 2026

[박스오피스] '인턴' 개봉 첫 주말 '오디세이' 누르고 1위

Translate
정래원

이미지 확대 영화 '인턴' 속 한 장면

영화 '인턴' 속 한 장면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앤솔로지스튜디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최민식·한소희 주연의 리메이크작 '인턴'이 개봉 후 첫 주말 '오디세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턴'은 지난 18∼20일 27만5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6.0%)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6일 개봉한 '인턴'의 누적 관객 수는 40만4천여 명이다.

'인턴'은 30여년간의 직장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기호(최민식 분)가 3년 차 패션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인턴으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5년 개봉한 동명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원작의 로버트 드니로·앤 해서웨이 콤비를 한국판에선 최민식·한소희가 연기했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디세이'는 주말 동안 25만6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30.7%)이 관람하며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천121만7천여 명으로, 전날 국내에서 개봉한 외화 중 여섯 번째로 1천1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일 개봉한 공포 영화 '옵세션'은 13만1천여 명(13.7%)으로 3위, 17일 개봉한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8만여 명(8.2%)으로 4위를 각각 차지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3만3천여 명(2.8%)으로 5위를 기록했다. 흥행 속도는 다소 떨어졌지만, 누적 관객 수는 899만여 명으로 9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은 오는 23일 개봉하는 허진호 감독의 '암살자(들)'이 29.2%로 1위를 기록했다. 15만4천여 명이 '암살자(들)'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오디세이'는 예매율 22.1%(예매 관객 11만6천여 명)로 2위, 오는 23일 개봉하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4.0%(7만3천여 명)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on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1일 09시07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