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문래힐스테이트 119.47㎡ 21억 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문래힐스테이트 전용 119.47㎡ 거래가 21억 1천만원에 체결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3년 6월 | 세대수 | 776세대 |
| 규모 | 14동 | 주차 | 지상 158대·지하 1,23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7일 계약됐으며 5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2일 19억 6천만원이었다.
문래힐스테이트는 2003년 6월 준공된 776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14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24층 높이다. 주차는 지상 158대, 지하 1,234대 총 1,392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2호선 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영등포구는 최근 재건축 추진과 중저가 아파트 수요 이동으로 거래가 활발한 지역 중 하나다. 2024년 7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영등포구 신길동에서는 여의도 재건축 아파트값 급등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근 지역에 매수 수요가 몰리며 신고가 경신이 이어졌다. 2025년 6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재건축 단지들이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면서 매수 문의가 증가하고 상승 거래 사례가 포착됐다고 전했다. 2026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중 영등포구가 10.4%로 1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 약진이 두드러졌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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