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 금성백조 아파트에도 도입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3일 금성백조그룹 대전 본사에서 주거서비스 앱 '예미지by홈닉'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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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삼성물산 김명석 주택상품마케팅본부장(부사장), 금성백조 송태호 건축사업본부장(전무)[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협약으로 삼성물산은 자사의 홈플랫폼 홈닉(Homeniq)을 총 21개 국내 건설사의 아파트에 서비스하게 됐다.
양사가 만드는 '예미지by홈닉'에는 홈 사물인터넷(IoT) 제어, 커뮤니티 시설 예약, 방문 차량 등록, 에너지 관리 등이 적용되며, 앞으로 인공지능(AI) 주차 서비스, 에너지 통합모니터링 시스템(REMS), 층간소음 저감 기술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금성백조는 내년 2월 분양 예정인 충남 아산 모종샛들지구 A2블록에 '예미지by홈닉'을 첫 도입하고, 향후 신규 단지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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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9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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