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돈암동 길음역금호어울림센터힐 59.84㎡ 11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돈암동 길음역금호어울림센터힐 전용 59.84㎡가 11억 4,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4년 10월 | 세대수 | 490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지하 56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금호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3일 계약된 19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3일 10억 8,000만 원이었다.
금호어울림센터힐아파트는 2014년 10월 준공된 490세대 규모의 단지로, 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금호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23층 규모다. 지하 주차장에 561대를 수용할 수 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다.
2026년 2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 길음뉴타운 등 준신축 아파트가 몰린 지역 위주로 매매가가 치솟으며 '키 맞추기' 장세에 돌입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당시 보도에서는 길음뉴타운이 4호선 역세권을 바탕으로 교통, 대단지, 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춘 완성형 뉴타운이라는 점이 부각돼 실수요 관심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이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 길음·장위뉴타운 개발로 신축 대단지가 늘며 과거 노후 주거지였던 지역의 상품성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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