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길음동 삼부컨비니언 59.94㎡, 8억 7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길음동 삼부컨비니언 전용 59.94㎡(9층) 거래가 8억 7,500만 원에 체결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8년 | 세대수 | 1,276세대 |
| 규모 | 정보 없음 | 주차 | 정보 없음 |
| 난방 | 정보 없음 | 시공사 | 정보 없음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7일 계약됐으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8일 8억 5,000만 원이었다.
삼부컨비니언은 1998년 준공된 1,276세대 규모 단지다. 성북구 길음동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인근 생활권에 속한다.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장위동과 길음동의 뉴타운 신축 아파트가 가격 방어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길음 뉴타운 대장주로 불리는 래미안길음센터피스가 2024년 1월 2일 전용 84㎡가 13억 5,000만원에 매매됐으며, 같은 면적의 매물이 2023년 7~8월 12억원대에 거래된 단지라고 소개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한신한진아파트가 올해 1월 1일부터 7월 28일 기준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이 거래된 일반 아파트(150건)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9월 둘째 주 기준 성북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한 주 새 0.43% 올랐으며, 올해 누적 상승률은 14.01%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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