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석촌동 잠실한솔 59.86㎡ 19억 2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송파구 석촌동 잠실한솔 전용 59.86㎡ 거래가 19억 2,000만 원으로 확인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0년 10월 | 세대수 | 393세대 |
| 규모 | 7동 | 주차 | 총 427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솔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5일 계약됐으며 1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1일 16억 4,500만 원이었다.
잠실한솔은 2000년 10월 준공된 393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7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한솔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19층 높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8호선·9호선 석촌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서울 아파트 중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단지 상위 5곳 중 4곳이 송파구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보도에서는 거주 여건이 상대적으로 양호하고 환금성이 좋은 핵심 지역 대단지에 실수요자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고 전했다. 2025년 12월 23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5년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상위권을 송파·강동 대단지가 사실상 싹쓸이했으며, 10·15 대책 이후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제의 영향을 받게 되면서 기존 규제지역이었던 송파구는 반사이익을 보게 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2025년 12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5년 11월 송파구 아파트 매매 거래가 415건으로 최근 6년 중 가장 많았으며, 특히 15억원 미만·중소형 아파트 거래가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