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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3, 2026

[속보] 텐텐텐! 韓 양궁, '나고야 참사' 일단 막았다...오예진, 女 리커브 개인전 4강 진출→'13회 연속' 메달 획득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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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오예진(23, 광주은행)이 한국 양궁 여자 리커브의 자존심을 이어간다. 그가 대만의 10대 신예를 꺾으며 개인전 '노메달' 위기를 일단 피했다.오예진은 3일 오카자키 중앙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 8강전에서 쉬신쯔(대만)를 세트 스코어 6-4(30-29, 29-29,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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