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verickAustralian PM says attacker’s car made U-turn before critically injuring lawmakerESPN49ers hold off furious Commanders' second-half rally to go 6-0ESPN DeportesRays y Brewers jugarán Serie Mundial de equipos sin títuloThe Jerusalem PostMacklemore’s ‘Free Palestine’ tour will benefit group that called Oct. 7 a ‘prison break’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UOLRicardo Henriques, um dos arquitetos do Bolsa Família, defende programa social: "Resultados são exemplares"Antara NewsInvestment hits Rp1,539.2 trillion through SeptemberSRF NewsEröffnung Pilatus Tower – Wer hier oben wohnen will, braucht sehr viel GeldNew Straits TimesKelantan police: Refugee activists must understand the lawLenta.ruДебют Кайли Дженнер на показе Victoria’s Secret вызвал критику в адрес брендаEl ComercioLos expertos en psicología coinciden: quienes recogen la basura que no es suya presentan responsabilidad afectivaSportstarAsian Para Games 2026: Manish Narwal wins silver in P1 10m air pistol SH1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October 20, 2026

‘케데헌’ 이재, 샘킴과 이미 결혼…외조부 신영균 옛 자택서 백년가약

Translate

샘킴, 이재. 사진l이재 SNS 캡처

샘킴, 이재. 사진l이재 SNS 캡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주목받은 가수 이재가 프로듀서 겸 작곡가 샘킴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20일 미국 패션지 보그에 따르면 이재와 샘킴은 지난 17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초 11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장소를 한국으로 변경하면서 일정을 한 달가량 앞당겼다.

이재와 샘킴은 2017년 송라이팅 세션에서 동료로 처음 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23년 말 약혼했다.

결혼식 장소인 스테이지28은 이재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곳이다. 이재의 외조부인 원로배우 신영균의 옛 자택 부지로, 현재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위치해 있다. 이재의 오빠 역시 이곳에서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샘킴, 이재. 사진l이재 SNS 캡처

샘킴, 이재. 사진l이재 SNS 캡처

이날 본식에 앞서 서울 모처 한식 레스토랑에서 폐백으로 행사를 시작한 두 사람은 스테이지28에서 가든 예식을 진행했다. 본식이 끝난 뒤에는 유리 온실 형태의 공간에서 피로연을 열고 하객들과 결혼의 기쁨을 나눴다.

이재는 본식에서 디자이너 다니엘 프랭클이 제작한 튤 소재의 맞춤형 웨딩드레스를 착용했고, 피로연에서는 잭 포즌의 드레스와 밀라 노바의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샘킴은 뉴욕 밤비스 커스텀 테일러의 더블브레스트 턱시도와 잭 포즌의 커스텀 화이트 턱시도를 번갈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재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거쳐 현재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 ‘골든’의 작곡가 겸 가수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샘킴은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이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