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 기계실서 20대 관리소 직원 샤워 중 감전사
경찰 마크
인천 연수구의 한 아파트 기계실에서 20대 관리사무소 직원이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시 소방본부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37분쯤 연수구 옥련동의 한 아파트 지하에 있는 기계실에서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인 20대 남성 A씨가 숨졌다고 24일 밝혔다.
신고를 받고 소방관이 출동했을때 A씨는 이미 사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A씨가 기계실 내 샤워실에서 샤워하던 중 감전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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