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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1, 2026

뉴욕증시, 유가 고공행진·美 국채금리 급등에 나흘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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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임수정기자

이미지 확대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0일(현지시간) 국제유가 고공행진과 미 국채금리 급등세 속에 나흘째 하락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16.56포인트(0.60%) 내린 52,064.1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4.66포인트(0.58%) 내린 7,591.7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71.62포인트(0.65%) 하락한 26,081.72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sj997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1일 05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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