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시계는 1억 롤렉스인데”…도경완이 밝힌 아내 가방 취향

나만의 AI 비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의 남다른 시계 사랑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에는 “도경완 님 시계 유튜버 맞습니다! 유부남을 위한 꿀팁 대방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시계에 입문하게 된 계기부터 아내 장윤정의 시계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도경완은 과거 급성 골수염을 앓은 뒤 검지 손톱에 인공 손톱을 넣고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때문에 손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고 시선이 손가락에 집중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손목으로 시선을 분산하고자 시계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시계에 관심을 갖게 된 뒤 장윤정이 고가의 시계 구매를 반대하지 않을까 걱정했다는 도경완은 예상과 달리 아내도 시계에 관심을 보였다고 했다.
그는 “시계에 관심 없을 줄 알았다”며 “그런데 들어가기 어려워서 그렇지 한 번 시계에 발을 들이면 보는 눈도 높아지고 욕심을 낸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의 소비 성향에 대해서는 “제 아내는 가방에 욕심이 하나도 없다. 진짜 나이키 메고 다니고 그런다”면서 “시계는 제가 선물로 사줬더니 좋아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작은 걸 사줬더니 ‘좀 더 큰 게 이쁠 것 같은데?’, ‘아 요새는 여자도 40mm 차더라’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도경완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언제 내겨갈지 모르니 빨리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장윤정이 가지고 있는 시계를 하나씩 살펴봤다.
당시 도경완은 롤렉스의 데이데이트 18K 금통 모델을 소개한 바 있다.
도경완은 “압도적으로 비싸다. 제가 이걸 차면 손가락질하는 분들 있으실텐데 장윤정은 이거 차도 된다고 하실 것”이라고 해당 제품을 공개했다.
그가 소개한 제품은 롤렉스 데이데이트 금통이었다. 해당 시계는 18K 골드 소재로 제작된 모델로 신품 기준 7000만~8000만 원대에 출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옵션을 추가하면 가격이 1억 원을 호가하기도 한다.
도경완은 시계를 손에 들었을 때 느껴지는 묵직한 무게때문에 떨어뜨릴까 조심스럽다는 반응도 보였다. 도경완은 장윤정이 해당 시계를 방송 활동을 하면서 착용한 적도 있다고 했다.
실제 장윤정이 트로트 방송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을 당시 몇 차례 이 시계를 착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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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시계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밝히며, 시계에 대한 자신의 관심도 공유했다.
그는 과거의 건강 문제로 인해 손목 시계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의외로 장윤정도 시계에 큰 흥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도경완은 장윤정이 착용하고 있는 고가의 롤렉스 시계에 대해 소개하며, 방송 활동 중에도 이 시계를 몇 차례 착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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