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Sigue el castigo a Giants en Los AngelesESPNGiants put rookie Eldridge on concussion list after accident at team hotelThe Jerusalem PostTexas Gov. Abbott freezes environmental permits for AI data centers in expanding state power auditוואלהמועצת השלום: על הצדדים להימנע מצעדים שעלולים לערער את הפסקת האש בעזהPunchNigeria records W’Africa’s first telerobotic surgery across 500km한겨레[속보] 대검 신임 차장에 이정현 수원고검장…검찰총장 직무대행Daily MaverickLula and Bolsonaro statistically tied in potential Brazil runoff, polls suggestUOLCorinthians elimina o Bahia e avança à 10ª final consecutiva do Brasileiro FemininoThe Sydney Morning HeraldAustralia news LIVE: PM launches UN Security Council bid, calls for international safeguards on AI; US TV networks refuse to cover Trump press events after White House media banEl Comercio¿Qué se sabe de la presencia del Señor de los Milagros durante la visita del papa León XIV al Perú?النهارتعيينات في المؤسسة الوطنية للاستخدامNew Straits TimesTiger attack claims Orang Asli man's life in Sungai Siput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September 22, 2026

낮엔 ‘여름’ 저녁엔 ‘가을’…낮 최고 30도, 전국 대체로 맑음

Translate
완연한 초가을 날씨에 청명한 하늘이 드러난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억새풀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연합뉴스
완연한 초가을 날씨에 청명한 하늘이 드러난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억새풀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화요일인 22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최대 15도 이상 벌어진다.

이날 기상청은 “우리나라는 내일(23일)까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 북부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고 예보했다.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1~19도, 최고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일부 내륙 15도 이상)로 클 수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광고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대전 17도, 대구 16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9도, 춘천 29도, 강릉 24도, 대전 29도, 대구 27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부산 27도, 제주 27도로 전망된다.

아침까지 충북과 전북, 경북 중·북부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그 밖의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 상과 남해 먼바다,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동해안과 경남권 남해안, 제주도 해안을 중심으로 높은 너울이 유입될 수 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