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첫 타운홀미팅…시민과 '해양수도 부산' 미래 그린다

이미지 확대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4일 오후 동구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해양수도 부산' 제1회 타운홀 미팅을 한다고 밝혔다.
'부산의 미래, 바다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해양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 50여 명, 공개 모집으로 선정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다.
전재수 시장은 '해양수도 부산,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부산의 해양수도 비전과 구상을 발표한다.
이어 해양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가 '해양수도 부산, 현장에서 제안하다'를 주제로 정책 과제와 발전 방향을 제안한다.
마지막에는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코너에서 시민이 질문하고 시장이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전재수 시장은 "대한민국 해양수도 부산을 완성하는 힘은 결국 시민에게서 나온다"라며 "전문가, 현장 제안,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win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4일 07시55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