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안 재가

임형섭기자
설승은기자
국회서 청문보고서 채택한 장관들 대상…뉴욕 도착 직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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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기자 =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21일)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공지를 통해 국회에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세 장관에 대해 재가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성남공항을 출발한 이 대통령은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임명안을 재가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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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2일 08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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