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은평구 은평뉴타운기자촌11단지 59.88㎡ 8억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기자촌11단지에서 전용 59.88㎡가 8억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5년 1월 | 세대수 | 426세대 |
| 규모 | 10동 | 주차 | 지하 485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한라 |
2026년 9월 1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기자촌11단지 전용 59.88㎡ 3층이 8억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8월 13일이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7일 7억 6,500만원이었다.
은평뉴타운기자촌11단지는 2015년 1월 준공된 426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한라가 시공했다. 10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층은 15층이다. 지역난방을 사용하고 지하주차장에 485대를 주차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3호선 구파발역까지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5분 이내다.
2024년 7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은평구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보이는 것은 응암, 녹번, 수색동 일대에서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는 덕분이라고 전했다. 2026년 8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은평구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이 2026년 4월 18.1%에서 5월 21.1%, 6월 24.5%, 7월 28.7%로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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