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rusalem PostUK must expect AI-powered attack on critical infrastructure within two years, report saysInquirerWestern Visayas schools suspend classes due to 43°C heat index한겨레‘조작기소 특검법’ 4일 법사위 처리 전망…국힘 “공소취소 위한 발톱”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South China Morning PostChinese delivery driver divorces American teacher he married 4 months after love confessionColliderGodzilla Officially Returns to Theaters in One WeekThe ConversationDemocrats likely to gain control of Congress in US midterm elections as Senate lead expandsCBC NewsThe National | Trump’s final pitch to voters ahead of midterms경향신문경찰, ‘상위 1% 조건만남’ 미끼로 약 18억 뜯어낸 태국 피싱조직 24명 국제공조로 검거DeadlineJeremy Renner & Josh Brolin Set For Orlando von Einsiedel’s ‘A Speck In The Sea’; 193 Launching Sales At AFMMalay MailHome Ministry: Putrajaya open to RCI on ‘corporate mafia’ claims if solid grounds establishedNew Straits TimesOil rises after report of US strike on Iran's Qeshm Island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November 3, 2026

한투운용, 글로벌메모리반도체TOP3채권혼합액티브 ETF 상장

Translate

이미지 확대 [한국투자신탁운용 제공]

[한국투자신탁운용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메모리반도체TOP3채권혼합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했다고 3일 밝혔다.

이 ETF는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기업과 국내 채권에 5대 5 수준으로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상품으로, 비교지수는 에프앤가이드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글로벌메모리반도체TOP3 채권혼합 지수(원화환산)'이다.

편입 자산 중 주식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 중 메모리 반도체, D램, 낸드,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키워드와 유사도가 높은 종목을 선별해 편입한다. 상장 전일 기준 편입 예정 종목은 마이크론,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이다.

채권은 단기 국고채 및 통안채를 중심으로 편입한다. 주요 편입 자산은 잔존만기 1개월 초과 2년 이하 국고채와 잔존만기 1년 초과 2년 이하 통안채이며, 주식과 채권의 편입비 편입비 조정을 위한 리밸런싱은 매일 진행한다.

또 다른 특징은 월 분배형 상품으로, 분배금 재원은 보유 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이자) 수익 및 매매차익 등이며,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지급기준일로 익월 초에 지급될 예정이다.

운용사 측은 "ACE 글로벌메모리반도체TOP3채권혼합액티브 ETF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과점을 구축하고 있는 대표 종목에 한 번에 투자 가능한 ETF이자, 높은 채권 편입비 덕에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한도까지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반도체 투자와 연금 투자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taejong75@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08시53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