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개봉동 두산 111.69㎡ 8억 7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개봉동 두산 아파트 전용 111.69㎡가 8억 7천만원에 거래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7년 9월 | 세대수 | 561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지상 126대·지하 40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두산건설 |
해당 거래는 9월 1일 계약됐으며 19층에서 이뤄졌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0일 7억 9,400만 원이었다.
개봉두산은 1997년 9월 준공된 561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주차는 지상 126대, 지하 400대 총 526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개봉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는 2024년 들어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2024년 1월 말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 이후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 13건 거래되며 활기를 띠었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 3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서울 중저가 매수시장을 중심으로 신생아특례대출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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