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리버힐에이동 60억원·송파구 아시아선수촌 55억원… 서울 아파트 고가 거래 [MAI부동산]

2026년 10월 2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용산구 동빙고동 리버힐에이동 전용 144.42㎡가 60억원에 거래되며 등록 기준 최고 금액을 기록했다.
용산구 동빙고동 리버힐에이동 전용 144.42㎡는 9월 30일 2층이 60억원에 중개거래됐다. 이 단지의 해당 면적은 2017년 4월 11억 35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이어 55억원 거래로는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전용 151.008㎡가 확인됐다. 10월 8일 6층이 55억원에 중개거래된 이 단지는 같은 면적이 2026년 7월 57억 5000만원에 거래된 기록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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