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경찰서, 명절 대비 1인 가구 밀집지역 등 치안 점검

이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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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서울 송파경찰서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21일 관내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치안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관내 1인 가구 밀집 지역을 비롯해 전통시장, 먹자골목 등 주택가와 상권이 혼재된 10곳이 대상이 됐다.
송파구청, 송파구 보건소, 시설관리공단 외 자율방범대나 생활안전협의회 등 민관 인력이 두루 협력해 CCTV·방범용 비상벨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간담회도 열었다고 송파서는 전했다.
박성갑 송파경찰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치안 활동을 펼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pual0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2일 08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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