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종로구 명륜아남1차 84.8㎡ 12억9500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종로구 명륜2가 명륜아남1차 전용 84.8㎡가 12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5년 12월 | 세대수 | 436세대 |
| 규모 | 3동 | 주차 | 지상 130대·지하 308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아남건설(주) |
2026년 9월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종로구 명륜2가 명륜아남1차 전용 84.8㎡가 9월 3일 계약돼 12억 9,500만 원에 거래됐다. 거래 층수는 20층이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6일 11억 2,000만 원이었다.
명륜아남1차는 1995년 12월 준공된 3개 동 436세대 규모 단지로, 아남건설(주)이 시공했다. 최고 층수는 20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주차는 지상 130대, 지하 308대 총 438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혜화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3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종로구는 물리적으로 서울의 중심이지만 규제가 많고 대부분 상업지역이라 아파트는 희귀한 반면 도심업무지구와 가깝고 광화문, 북촌, 서촌 등 매력적인 장소성을 지닌 지역들을 품고 있어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다만 2026년 5월 2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종로구 평균 매매가격이 2025년 5월~2026년 4월 기준 15억 6,424만 원에서 14억 7,090만 원으로 5.97% 하락하며 서울에서 유일한 하락 지역으로 기록됐다고 보도했다. 도심권 특유의 노후 주거지 비중과 신규 공급 부족, 상대적으로 약한 재건축 기대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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