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서 레미콘 차량 정비하던 60대, 바퀴에 깔려 숨져

이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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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밀양=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지난 1일 오후 5시 4분께 경남 밀양시 한 레미콘 업체에서 60대 남성이 레미콘 차량 바퀴에 다리가 깔리는 일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레미콘 차량 뒷바퀴를 유압식 리프트로 올려 정비하던 중 리프트가 이탈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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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2일 08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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