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마곡13단지힐스테이트마스터 59.9855㎡ 16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13단지힐스테이트마스터 전용 59.9855㎡가 16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7년 4월 | 세대수 | 1,194세대 |
| 규모 | 22동 | 주차 | 지상 10대·지하 1,677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현대엔지니어링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1일 계약된 6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0일 16억 6,000만 원이었다.
마곡13단지힐스테이트마스터는 2017년 4월 준공된 1,194세대 규모의 단지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했다. 22개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6층 높이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고, 지상 10대·지하 1,677대 규모의 주차 시설을 갖췄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 마곡나루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6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들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일대 아파트값이 들썩이는 중이었다. 당시 보도에서는 롯데건설이 시공한 르웨스트시티타워와 케이스퀘어마곡, 태영건설이 시공한 원그로브가 각각 오픈하면서 대기업 입주 소식이 잇따랐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4월 2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1분기 서울 자치구 중 생애최초 아파트 매수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이 강서구였으며, 강서구 매수자 10명 중 6명이 30대였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사는 2026년 3월 7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아파트 역대 최고가 거래 중 강서구가 142건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신고가 거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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