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시컨벤션센터서 부울경 에너지포럼…분산에너지 정책 논의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29일 오후 3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에너지포럼'을 연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에너지 분야 관계자와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분산 에너지 정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분산 에너지 활성화와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행사는 개회식, 주제 발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에서는 국가 분산 에너지 정책 및 제도 추진 방향, 분산 특구 사업 추진 현황 및 확대 계획 등을 다룬다.
패널토론에선 동남권 분산 에너지 정책 간 연계와 협력 방향, 분산 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과제 등을 논의한다.
시 관계자는 "부·울·경 경제동맹의 한 축으로서 초광역 협력 성과를 확대하고 에너지 분야 연계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jjang23@yna.co.kr
관련 뉴스
- 부산서 부울경 경제동맹 정책포럼…초광역 거버넌스 모색
-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추진본부, 국비 확보 국회 공동 대응
- 부울경 시도지사, 8일 부산서 정책협의회…초광역 공동협력 논의
- 부울경 시도지사, 9월 초 회동 추진…공동 협력방안 도출 주목
- 지선 후 정치 지형 바뀐 부울경…'초광역 경제동맹' 향방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09시03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