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소상공인 에너지바우처 동백전 20만원 지급

이미지 확대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연료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이 부산에 있는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지난달 31일 기준 사업자 등록을 완료하고 신청일 현재 영업 중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다. 에너지바우처는 동백전 정책 지원금으로 2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동백전 앱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첫 주인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
스마트폰이나 본인 명의 휴대전화가 없어 앱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소상공인 에너지바우처 민원센터(☎1551-5301)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에너지바우처는 전기요금과 휘발유·경유·LPG 등 차량 연료비에 사용할 수 있다.
win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2일 08시07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